[로이슈 편도욱 기자] 애슬레저 브랜드 젝시믹스가 중국 소셜커머스 플랫폼 더우인(틱톡 중국판)에서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서 약 2시간 만에 19억 원의 거래액을 달성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8일 진행된 이 방송에는 누적 304만 명이 시청했으며, 소개된 15종의 제품이 전량 판매됐다. 해당 방송은 중국 현지 인플루언서가 진행했으며, 방송 중 애슬레저 카테고리 브랜드 및 상품 랭킹에서 1위를 기록했다.
젝시믹스는 중국 파트너사와 함께 지난해부터 오프라인 매장을 확대해왔으며, 이번 라이브커머스 성과를 기반으로 온라인 판매 채널 활성화를 본격화할 계획이다. 웨이보, 샤오홍슈 등 현지 소셜 플랫폼을 활용한 마케팅도 강화할 방침이다.
업체 관계자는 "중국 시장에서의 입지를 다지는 계기가 됐다"며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아우르는 판로 확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지난 28일 진행된 이 방송에는 누적 304만 명이 시청했으며, 소개된 15종의 제품이 전량 판매됐다. 해당 방송은 중국 현지 인플루언서가 진행했으며, 방송 중 애슬레저 카테고리 브랜드 및 상품 랭킹에서 1위를 기록했다.
젝시믹스는 중국 파트너사와 함께 지난해부터 오프라인 매장을 확대해왔으며, 이번 라이브커머스 성과를 기반으로 온라인 판매 채널 활성화를 본격화할 계획이다. 웨이보, 샤오홍슈 등 현지 소셜 플랫폼을 활용한 마케팅도 강화할 방침이다.
업체 관계자는 "중국 시장에서의 입지를 다지는 계기가 됐다"며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아우르는 판로 확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