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음악 저작권 투자 플랫폼 뮤직카우가 2025년 한 해 동안 가장 높은 관심을 받은 곡과 아티스트를 공개했다고 30일 밝혔다.
결산 결과 저작권료 상승률 상위 3곡은 박혜경의 '빨간 운동화', 다비치의 '모르시나요', 포미닛의 '살만찌고'로 나타났다. 상위 두 곡은 올해 다른 가수에 의해 리메이크되며 원곡이 재조명된 사례다. 가장 많이 검색된 아티스트는 아이유, 빅뱅, 휘성 순이었다.
뮤직카우 관계자는 "리메이크 열풍으로 오래된 명곡이 다시 주목받는 현상이 지속되고 있다"며 "시대를 넘는 명곡이 가치 있는 자산이 되는 시장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결산 결과 저작권료 상승률 상위 3곡은 박혜경의 '빨간 운동화', 다비치의 '모르시나요', 포미닛의 '살만찌고'로 나타났다. 상위 두 곡은 올해 다른 가수에 의해 리메이크되며 원곡이 재조명된 사례다. 가장 많이 검색된 아티스트는 아이유, 빅뱅, 휘성 순이었다.
뮤직카우 관계자는 "리메이크 열풍으로 오래된 명곡이 다시 주목받는 현상이 지속되고 있다"며 "시대를 넘는 명곡이 가치 있는 자산이 되는 시장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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