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AI 음악 스타트업 뉴튠이 글로벌 음악 산업 및 권리 관리 분야 전문가인 버지니 버거를 최고 산업 및 권리 책임자로 영입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뉴튠이 연구 개발 단계를 지나 기업 간 거래 산업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함에 따라 이루어졌다. 뉴튠은 이번 영입을 통해 인공지능 음악 시대에 필요한 어트리뷰션 인프라와 산업 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버지니 버거는 음악 산업과 기술 분야에서 20년 이상의 경력을 보유한 전문가로 평가받는다. 최근까지 AI 기반 음악 저작권 침해 탐지 기술 기업인 매치튠에서 최고 비즈니스 및 권리 책임자로 재직하며 저작권 단체 및 레이블과의 권리 관리 프레임워크 구축을 주도했다.
이전에는 유럽 8개 집단관리단체의 합작 벤처인 아르모니아의 최고경영자를 역임하며 다중 지역 라이선싱 모델과 글로벌 파트너십 전략을 구축했다. 또한 마이스페이스 마케팅 총괄을 거쳐 포브스에서 AI 및 저작권 관리 분야 객원 기자로도 활동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버거의 권리 관리 경험과 네트워크는 AI 음악을 위한 인프라를 구축하고 회사를 글로벌 수준으로 도약시키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인사는 뉴튠이 연구 개발 단계를 지나 기업 간 거래 산업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함에 따라 이루어졌다. 뉴튠은 이번 영입을 통해 인공지능 음악 시대에 필요한 어트리뷰션 인프라와 산업 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버지니 버거는 음악 산업과 기술 분야에서 20년 이상의 경력을 보유한 전문가로 평가받는다. 최근까지 AI 기반 음악 저작권 침해 탐지 기술 기업인 매치튠에서 최고 비즈니스 및 권리 책임자로 재직하며 저작권 단체 및 레이블과의 권리 관리 프레임워크 구축을 주도했다.
이전에는 유럽 8개 집단관리단체의 합작 벤처인 아르모니아의 최고경영자를 역임하며 다중 지역 라이선싱 모델과 글로벌 파트너십 전략을 구축했다. 또한 마이스페이스 마케팅 총괄을 거쳐 포브스에서 AI 및 저작권 관리 분야 객원 기자로도 활동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버거의 권리 관리 경험과 네트워크는 AI 음악을 위한 인프라를 구축하고 회사를 글로벌 수준으로 도약시키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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