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자리에는 사회복귀과(교감) 서동재, 사회복귀과(교위) 정주령, 교도소장(서기관) 오선호, 총무과장(교정관) 김부곤, 복지과장(교정관) 남재현, 직업훈련과장(교정관) 이승훈 등이 참석했다.
경북북부제3교도소 교정협의회 구기현 부회장은 이 날 산불을 극복한 수용자들의 안정된 수용생활을 위하여 생수 5,000병과 컵라면 1,000개를 교도소 측에 기증했다.
구기현 부회장은 평소에도 불우 수용자 생활 지원 등 다방면에 걸쳐 수용자의 교정·교화를 위해 봉사하고 있다.
구기현 부회장은 “산불로 인하여 지역사회가 힘든 가운데 우리가 잊지 않고 노력해야 하는 것 중 하나가 수용자의 교정·교화라고 믿으며, 수용자들이 안정된 수용 생활을 바탕으로 교정·교화되어 건강하게 지역사회에 돌아오길 바란다”고 전했다.
오선호 경북북부제3교도소장은 “수용자들에게 따뜻한 관심을 가지고 교정·교화에 힘써 주시는 교정협의회 구기현 부회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경북북부제3교도소 전 직원은 수용자의 교정·교화와 재범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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