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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강동구 싱크홀 원인 규명' 사고조사위 구성 재발책 마련

2025-03-28 11:49:32

강동구 발생한 대형 싱크홀(사진=연합뉴스)이미지 확대보기
강동구 발생한 대형 싱크홀(사진=연합뉴스)
[로이슈 안재민 기자] 정부가 서울 강동구 명일동에서 발생한 대형 싱크홀(땅 꺼짐) 사고의 원인 규명과 재발 방지를 위한 절차에 착수했다.

국토교통부는 중앙지하사고조사위원회가 이달 31일 오전 사고 현장 인근에서 착수 회의를 여는 것을 시작으로 활동에 들어간다고 28일 밝혔다.

사조위 운영 기간은 올해 5월 30일까지 2개월간 진행되며 설계도서 등 관련 서류를 검토하고 관계자 청문을 해 사고원인을 분석한 뒤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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