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오폭 사고 피해 지원을 위한 성금을 모금하는 김진경 의장[사진제공=경기도의회]](https://cli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5031916434007915d94aa4ada614391081.jpg&nmt=12)
경기도의회는 한미연합훈련 중 지난 6일 발생한 전투기 오폭사고와 관련해피해 도민의 조속한 일상회복 지원을 위한 성금 모금을 3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진행중이다.
성금 모금은 도의원 및 사무처 직원의 자발적 참여로 이뤄지며, 자율모금함은 도의회 지하 2층 출입구와 4층 등 2곳에 설치했다.
김 의장은 “전투기 오폭사고라는 사고로 피해를 입은 주민분들께서 겪고계실 고통을 생각하면 너무나 안타까운 마음 뿐이다” 라며 “경기도의회는 이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우선 도의원과 직원이 자율적으로참여하는 성금을 모금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오폭사고로 생활의 기반을 잃어버린 분들에게 단 한번의 지원으로는해결이 될 수 없을 것” 이라며 “경기도의회는 피해주민들을 위해 앞으로도계속 관심을 가지고 지원방안을 살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에 모금된 성금은 경기도의회 명의로 오는 21일 포천시청 복지정책과에 전달될 예정이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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