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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탄핵집회 후 심야 의총... 최 권한대행 탄핵 논의할 듯

2025-03-19 09:07:05

윤석열 대통령 파면 촉구 도보 행진에 참여한 국회의원들(사진=연합뉴스)이미지 확대보기
윤석열 대통령 파면 촉구 도보 행진에 참여한 국회의원들(사진=연합뉴스)
[로이슈 안재민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19일 광화문 현장 최고위원회와 국회에서 심야 비상 의원총회를 열고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에 대한 탄핵 카드를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민주당은 우선 이날 오전 10시 광화문 천막 농성장에서 이재명 대표 주재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개최한 뒤 국회에서 광화문까지 윤석열 대통령 파면을 촉구하는 제8차 도보 행진에 나선다.

저녁에는 '윤석열즉각퇴진·사회대개혁 비상행동'이 개최하는 집회로 함께한 뒤 국회로 복귀해 의총을 개최하고 관련 논의에 나설 예정이다.

앞서 박찬대 원내대표는 전날 최 권한대행을 향해 마은혁 헌법재판관 후보자 임명을 촉구하며 시한을 이날까지로 제시한 바 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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