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충남대 특강은 고비마다 여론의 향배에 중요한 영향을 미쳐온 충청민심, 특히 젊은 세대에 윤석열 대통령 평가를 호소하기 위한 차원이다.
대한민국의 중원인 충청은 여론지형에서 ‘민심의 바로미터’내지 ‘민심의 풍향계’라고 불려온 곳 인만큼, 김 지사는 이번 방문에서 특강 등을 통해 ‘탄핵 힘 모으기’에 주력한다.
김 지사는 지난 주말(8일) 서울에서 열린 ‘야5당 공동 내란종식-민주헌정수호를 위한 윤석열 파면 촉구 범국민대회’에 참석한데 이어 이틀째 출퇴근길 1인 피켓시위(첫날 수원역 로데오거리, 둘째날 광교중앙역)를 계속하고 있다.
김동현 지사는 12일에 충청 일정을 마치고 바로 상경해 저녁무렵부터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1인 피켓시위 등을 이어갈 계획이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