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무협약식에는 ‘내안에 병원’ 홍보영 원장 및 원무부장 등과 원주준법지원센터 소장, 소년 보호관찰 담당 사무관, 담당자 등 총 6명이 참석했다.
‘내안에 병원’은 원주준법지원센터에서 간이 정신진단 검사 후 의뢰한 정신질환 등 의심 소년 보호관찰 대상자에 대한 정밀 심리검사·진단·치료·상담 등을 진행하게 된다.
‘내안에 병원’ 홍보영 원장은 “원주준법지원센터와 업무협약을 통해 관련 소년 보호관찰 대상자에게 전문적인 치료와 상담 등을 지원하여 건전한 사회자원으로 유입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원주준법지원센터 윤상호 사무관은 “앞으로 내안에 병원과 유기적인 협력을 지속하여 정신질환 등이 있는 소년 보호관찰 대상자의 원만한 사회적응과 재비행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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