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솔로몬로파크(2023. 3. 개관)는 지역 주민과 SNS를 통한 폭넓은 교류를 통해 지역사회에 친숙한 기관으로 자리매김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그동안 광주솔로몬로파크는 '도심 속 문화콘서트', 문화로(Law) 페스티벌', '가을밤 작은음악회', '어린이 인형극', '법의날, 제헌절 맞이 법 페스티벌' 등 각종 주민 친화적인 행사를 기획·운영하는데 있어 소셜미디어를(SNS) 통해 지역주민과 소통해 왔다.
소찬영 센터장은 "솔로몬로파크는 놀면서 쉽게 법을 배우는 배움과 체험의 공간일 뿐 아니라 아이들의 놀이공간, 시민들의 휴식장소로 활용되어 왔다. 올해는 더욱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기획하고 있고, 특히 다문화, 한부모 가정, 고려인, 새터민 단체 등 법률 취약 계층에 다가가는 프로그램을 많이 도입하려고 한다"며 "앞으로도 광주솔로몬로파크가 하는 일을 SNS를 통해 많은 시민들에게 알리고 싶다" 고 수상 소감을 피력했다.
한편, 솔로몬로파크는 지난 해 1월 법무부의 '시설 개방, 주민 친화 우수기관'에 선정되기도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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