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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윤 대통령·김용현 비화폰 불출대장 확보... 경호처 임의제출

2025-03-05 11:02:27

질의에 답변하는 김성훈 대통령경호처 차장(사진=연합뉴스)이미지 확대보기
질의에 답변하는 김성훈 대통령경호처 차장(사진=연합뉴스)
[로이슈 안재민 기자] 검찰이 윤석열 대통령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등의 비화폰 불출대장을 확보해 분석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검찰 비상계엄 특별수사본부(본부장 박세현 서울고검장)는 지난 1월 말 대통령경호처로부터 윤 대통령과 김 전 장관, 여인형 전 국군방첩사령관, 곽종근 전 특수전사령관, 이진우 전 수도방위사령관 등 계엄 핵심 인물들의 비화폰 지급·회수 일자가 적힌 불출대장을 임의제출 받았다.

다만 자료제출 요청 협조공문을 받은 뒤 일부 자료만 자체적으로 선별해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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