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보호관찰소는 지난 2022년에 이어 2025년에도 업무설명회를 갖고 소년 대상자에 대한 지도감독 상황 공유 및 애로점 등을 파악하고 개선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행석 소장은 “법원과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소년들이 재범에 빠지지 않고 올바른 길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도하여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갈 계획이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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