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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세전 연 4.1% 국민은행 채권 특판

2024-12-03 15:2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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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심준보 기자] 키움증권은 2개월 만기인 국민은행 채권을 세전 연 4.1%에 특별 판매한다고 3일 밝혔다.

키움증권에 따르면 비상장 채권이라 만기까지 보유해야 한다. 단 만기 전에 국민은행의 부도, 파산이 발생하면 원금손실이 발생한다. NICE신용평가는 국민은행이 대형 시중은행으로서 업계 최고수준의 시장지위를 보유하고 있어 신용등급을 ‘AAA/안정적’으로 평가했다.(평가일: 2024.10.31).

키움증권 관계자는 “앞으로 꾸준히 신용등급이 높고 만기가 짧은 특판 채권을 판매하고자 한다. 특판 채권 외 다른 장외채권들도 민평금리 대비 좋은 가격으로 판매하고자 노력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키움증권 특판 채권은 모바일앱인 영웅문S#이나 키움증권 홈페이지의 금융상품 ' 채권 ' 장외채권에서 매수할 수 있다. 또한 키움증권에서 장외채권 매수가 처음인 투자자는 “채권투자 처음이면 만원드림” 이벤트를 신청하면 1만원 쿠폰을 받아 이를 사용하여 채권을 매수할 수 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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