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심준보 기자] 메리츠증권은 비대면 온라인 고객을 전담하는 디지털플랫폼본부의 예탁자산이 1조원을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디지털플랫폼본부는 자기주도형 디지털 고객의 편의성 향상과 맞춤형 관리를 위한 디지털 관리점으로, 지난 2023년 2월 신설됐다.
메리츠증권은 지난 8월 컨퍼런스콜을 통해 향후 디지털 부문을필두로 한 리테일 부문 성장 전략을 밝혔다.
구체적으로 다양한 투자자의 니즈를 만족시킬 수 있는 새로운 전략과 상품을 제공하는 한편, 자기주도형 투자자들이 더 저렴하고 편리하게 금융상품을 매매할 수 있도록 트레이딩 플랫폼을 강화하기로 했다.
메리츠증권은 “타사 대비 적은 비용으로 미국채를 매매할 수 있는새로운 플랫폼을 곧 출시할 예정”이라며 “메리츠가 쌓아온철저한 리스크관리와 투자 노하우를 활용해 온-오프라인 채널을 균형 있게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디지털플랫폼본부는 자기주도형 디지털 고객의 편의성 향상과 맞춤형 관리를 위한 디지털 관리점으로, 지난 2023년 2월 신설됐다.
메리츠증권은 지난 8월 컨퍼런스콜을 통해 향후 디지털 부문을필두로 한 리테일 부문 성장 전략을 밝혔다.
구체적으로 다양한 투자자의 니즈를 만족시킬 수 있는 새로운 전략과 상품을 제공하는 한편, 자기주도형 투자자들이 더 저렴하고 편리하게 금융상품을 매매할 수 있도록 트레이딩 플랫폼을 강화하기로 했다.
메리츠증권은 “타사 대비 적은 비용으로 미국채를 매매할 수 있는새로운 플랫폼을 곧 출시할 예정”이라며 “메리츠가 쌓아온철저한 리스크관리와 투자 노하우를 활용해 온-오프라인 채널을 균형 있게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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