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여송 기자] 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병원장 김현수 신부)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이 최근 공개한 중환자실 및 마취 적정성 평가에서 3회 연속 1등급을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
심평원은 중환자실의 진료환경 개선과 환자 안전 중심의 관리체계를 강화해 중증환자의 안전하고 질 높은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중환자실 적정성 평가를 시행하고 있다.
이번 4차 중환자실 적정성 평가는 2023년 1월부터 3월까지 종합병원 이상 303곳의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평가 지표로는 ▲전담전문의 1인당 중환자실 병상 수 ▲간호사 1인당 중환자실 병상 수 ▲전문장비·시설 구비 여부 ▲감염관리 활동 여부 등이 있다.
3차 마취 적정성 평가는 2023년 1월부터 3월까지 마취료를 30건 이상 청구한 339곳의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마취영역 의료 질 개선과 환자 안전관리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시행된 마취 적정성 평가는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 1인당 월평균 마취시간 ▲회복실 운영 여부 ▲마취 전 환자 평가 실시율 등의 지표로 평가한다.
국제성모병원은 이번 중환자실·마취 적정성 평가에서 각각 종합점수 92점, 100점을 획득해 3회 연속 1등급을 획득했다. 인천 서구에서 중환자실 및 마취 적정성 평가 모두 1등급을 받은 의료기관은 국제성모병원이 유일하다.
병원장 김현수 신부는 “중증·마취 환자의 안전관리와 질 높은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의료 질을 유지·개선하고 지역거점병원으로서 역할을 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심평원은 중환자실의 진료환경 개선과 환자 안전 중심의 관리체계를 강화해 중증환자의 안전하고 질 높은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중환자실 적정성 평가를 시행하고 있다.
이번 4차 중환자실 적정성 평가는 2023년 1월부터 3월까지 종합병원 이상 303곳의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평가 지표로는 ▲전담전문의 1인당 중환자실 병상 수 ▲간호사 1인당 중환자실 병상 수 ▲전문장비·시설 구비 여부 ▲감염관리 활동 여부 등이 있다.
3차 마취 적정성 평가는 2023년 1월부터 3월까지 마취료를 30건 이상 청구한 339곳의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마취영역 의료 질 개선과 환자 안전관리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시행된 마취 적정성 평가는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 1인당 월평균 마취시간 ▲회복실 운영 여부 ▲마취 전 환자 평가 실시율 등의 지표로 평가한다.
국제성모병원은 이번 중환자실·마취 적정성 평가에서 각각 종합점수 92점, 100점을 획득해 3회 연속 1등급을 획득했다. 인천 서구에서 중환자실 및 마취 적정성 평가 모두 1등급을 받은 의료기관은 국제성모병원이 유일하다.
병원장 김현수 신부는 “중증·마취 환자의 안전관리와 질 높은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의료 질을 유지·개선하고 지역거점병원으로서 역할을 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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