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석열 대통령이 27일 서울에서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리창 중국 총리와 제9차 한일중 정상회의를 개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일중 정상회의가 열리는 것은 2019년 중국 청두에서 열린 제8차 회의 이후 4년 5개월 만이다.
회의 직후 3국 공동선언을 통해 주요 협력방안을 발표한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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