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 대변인실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해당 보도에 대해 "검토된 바 없다"고 말했다.
앞서 TV조선과 YTN은 이날 대통령실 관계자를 인용해 해당 보도를 낸 바 있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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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국회
2024-04-17 10:2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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