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통영거제시민모임(대표 송도자)은 "생전의 유품을 저희에게 주고 가신 통영거제지역 할머니들과 이들의 손을 잡고 같이 걸어와 주신 시민, 학생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7일 밝혔다.
아울러 "이번 도지정기록물들은 전대미문의 비인도적 범죄인 일본군‘위안부’제의 참혹한 역사를 올바르게 정립하여 피해여성들의 존엄회복과 정의를 실현하는데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여긴다"며 "그들의 생애와 외침을 기록하여 교육과 기림을 통해 계승해가는 역사관 건립의 기반으로 쓰임을 다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