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최영록 기자] 한달 여 앞으로 다가온 추석을 맞아 벌초객들이 늘면서 장거리 이동도 많아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최근 폭우로 군데군데 발생한 도로 위 포트홀로 인한 타이어 파손 우려도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타이어 업계에서는 “운전자들은 장거리 이동전 타이어 등 차량 상태 점검을 통해 안전운전에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사진은 18일 충남 천안시 신방동에 위치한 타이어뱅크 남천안점에서 김영민 사업주가 벌초 떠나기 전 타이어 점검을 위해 매장을 찾은 고객의 타이어 상태 확인 중이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이런 가운데 최근 폭우로 군데군데 발생한 도로 위 포트홀로 인한 타이어 파손 우려도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타이어 업계에서는 “운전자들은 장거리 이동전 타이어 등 차량 상태 점검을 통해 안전운전에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사진은 18일 충남 천안시 신방동에 위치한 타이어뱅크 남천안점에서 김영민 사업주가 벌초 떠나기 전 타이어 점검을 위해 매장을 찾은 고객의 타이어 상태 확인 중이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포토] 벌초 떠나기 전 “타이어 점검 먼저”](https://cli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208181546430110167191f6c6e219250129139.jpg&nmt=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