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최영록 기자] 여름 폭염과 폭우로 명품가방, 명품지갑 손상도 많아져 수선업체도 덩달아 바빠지고 있다.
사진은 경기도 구리시 교문동에 위치한 명품 수선·리폼 전문업체 월드리페어(공동 대표 김향숙·김춘보) 직원이 수선, 수리를 완료한 명품 지갑 출고 전 최종 점검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사진은 경기도 구리시 교문동에 위치한 명품 수선·리폼 전문업체 월드리페어(공동 대표 김향숙·김춘보) 직원이 수선, 수리를 완료한 명품 지갑 출고 전 최종 점검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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