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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경제 이슈] 메디힐, 브랜드 뮤즈 '에스파'와 함께 한 신규 화보 'ONE DAY with aespa' 공개 外

2022-06-27 15:3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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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편도욱 기자]

◆메디힐, 브랜드 뮤즈 '에스파'와 함께 한 신규 화보 'ONE DAY with aespa' 공개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 메디힐이 브랜드 뮤즈인 차세대 글로벌 걸그룹 에스파와 함께한 신규 여름 화보를 공개했다.

섬머 시즌을 맞아 새롭게 선보인 이번 화보는 'ONE DAY with aespa, 에스파와 함께 보내는 하루'를 콘셉트로 에스파 멤버들(카리나·윈터·지젤·닝닝)의 일상을 자연스럽게 담아냈다. 화보 속 멤버들은 파스텔톤의 화사하면서도 편안한 룩으로 무대에서의 파워풀한 모습과 상반된 매력을 드러냈으며 집 안에서 보내는 소소한 힐링, 화창한 여름 햇살 아래에서 즐기는 에너지 넘치는 힐링 등 다채로운 무드를 연출해 보는 즐거움을 더했다.

화보 속에서는 여름철 에스파의 청량한 피부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아이템으로 메디힐 베스트셀러 진정 제품들이 소개됐다. 11년 연속 올리브영 마스크팩 누적 판매 1위를 유지하고 있는 '티트리 에센셜 마스크'와 새로운 진정 마스크팩으로 급부상한 '마데카소사이드 에센셜 마스크'는 급속 피부 진정부터 흔적·잡티 관리까지 완벽한 진정 케어를 돕는 '진정 듀오'로 인기를 끌고 있다.
화보를 통해 소개된 메디힐 제품들은 전국 올리브영 매장 및 온라인몰 또는 공식 온라인몰 '메디힐샵'에서 만나볼 수 있다.

메디힐 관계자는 "항상 새로운 모습으로 고객분들께 다가가고자 메디힐 브랜드 뮤즈 에스파의 밝고 청량한 매력을 전하는 신규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며 "본격적으로 더위가 시작되는 시기, 진정 케어에 특화된 화보 속 메디힐 제품들을 통해 편안한 일상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에스파의 색다른 면모를 엿볼 수 있는 이번 신규 화보는 메디힐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

◆HN, 메타버스로 진화된 프롭테크 쇼하우스 선보여

HN(에이치엔아이엔씨)이 ‘3D 프린팅 쇼하우스’를 기반으로 한 메타버스 베타 서비스 개발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3D 프린팅 쇼하우스는 HN이 국내 최초로 건축용 3D 프린터를 활용해 구축한 주거 공간이다.

HN이 독자적으로 개발한 메타버스 서비스는 거울과 같이 현실공간을 가상공간에 동일하게 구현한 미러시티(Mirror City)형 메타버스로 건설산업과의 기술 융합을 통해 사용자의 니즈에 맞춘 편리한고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게 된다.

사용자는 가상의 메타버스 공간에서 가상 하우스 투어, 인테리어 변경 및 적용, 친구 초대, 날씨와 일조 변경 등을 직접 체험하며 현실과 같은 가상 경험을 즐길 수 있다.

특히 메타버스 공간에서 실제 현실공간과 동일한 스마트홈 IoT 기기를 제어하는 기능을 통해 기존의 VR, 온라인 쇼룸 서비스와 다른 차별화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사용자가 가상공간에서 인테리어, 가구, 가전 등의 체험을 통해 실제 제품 구매와 이어질 수 있도록 하는 메타버스 생태계의 새로운 서비스 모델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주거시설의 분양에 사용하게 될 가상의 쇼룸(모델하우스)에도 HN의 메타버스 기능을 접목하여 입주 완료 후에도 지속적으로 활용하는 한 단계 진보된 프롭테크 비즈니스 생태계를 만들고 소비자와 유통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이끌어 갈 계획이다.

HN은 향후 본 베타 서비스를 기반으로 주거시설 관리자와 이용자 간의 단순 커뮤니케이션 기능을 넘어 메타버스 사용자들이 자유롭게 소통하고 정보를 공유하는 입체적인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개발로 사용자 편의를 향상시킬 방침이다.

HN 신사업추진팀 박성우 팀장은 "메타버스가 다양화되면서 게임형이 아닌 일상 생활 속 이용자가 원하는 편의성을 제공하는 메타버스 서비스가 나와야 한다"며 "HN은 당사가 제공하는 스마트홈 IoT와 더불어 온/오프라인의 연동을 지원하고 고객 니즈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층 진보된 프롭테크 서비스를 제공하여 주거 편의성을 더욱 진화시킬 것이다"라고 말했다.

현재 HN은 신성장 기술인 AI, 블록체인, NFT, IoT 등 기존 보유 솔루션을 기반으로 현실 세계와 연계하는 새로운 메타버스 개발을 추진중이며, 크리에이터 이노코미 생태계를 지원하는 C2E(Create to Earn)형 메타버스를 통해 소비자와 공급자가 상생하는 서비스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에 HN이 개발 완료한 메타버스 베타 서비스 버전에 적용된 3D 프린팅 쇼하우스는 HN 및 관계사의 첨단 IT 및 건설 기술 역량을 결집해 시공한 8.2평 규모의 주거 공간이다. HN의 관계사인 하이시스의 건축용 3D 프린터로 원룸형 주택을 시공했으며, 주택 내부에 에이치닥테크놀로지(Hdac Technology)의 RIZON 블록체인 기반의 스마트홈 IoT, DID 등을 접목했다.

◆해줌, 베트남 영농형 태양광 발전사업에 발전량 예측 기술 지원

에너지 IT기업 해줌(대표 권오현)은 지난 4월 엔벨롭스, 녹색기술센터, 독일 프라운호퍼 연구소 등과 베트남 달랏대학교 포함한 각 국가의 산·학·연 기관들이 베트남 영농형 태양광 발전사업 실증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베트남은 매년 꾸준한 경제성장을 하는 만큼 전력 수요가 증가하고 있지만, 전력 공급이 부족해 정부에서 태양광 사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투자를 활발하게 확대하고 있다.

특히, 베트남의 달랏은 베트남 최대 농업 도시로, 대규모 전력 생산이 가능한 영농형 태양광 사업에 많은 투자자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다.

영농형 태양광 발전사업은 농지에 특정 간격으로 태양광 패널을 설치하여 기후 변화로 인한 과도한 햇빛을 차단한다. 또한, 농업용수 관개를 개선하여 신재생에너지 발전과 동시에 하부 농작물의 생장을 돕는 혁신적 태양광 발전 방식이다.

해줌과 각 기관은 영농형 태양광 발전소의 타당성 검토 및 실증사업 준비를 마치고, 발전소 운영 노하우와 태양광 발전 예측 기술을 적용해 베트남 현지에 맞는 태양광 발전사업을 위해 지원한다.

해줌은 해당 실증사업 비용 일부를 지원하고, 태양광 생산량 예측 기술을 접목하여 영농형 태양광 설비의 성능 분석 및 전력 생산량 예측 결과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다수의 태양광 사업 경험을 살려 추진 구조 및 예산 수립, 발전소 운영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베트남 현지에서는 전력 공급난 해결과 탄소 배출 저감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영농형 태양광 사업을 통한, 작물 수확량도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해줌 권오현 대표는 “해외에서는 영농형 태양광이 기후변화 적응 시스템으로 주목받는 사업이다”며, “해줌이 가진 태양광 관련 기술력과 운영 노하우로 해외 개발도상국에서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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