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로써 국내에서 의료기기 임상시험을 할 수 있는 병원은 총 180곳으로 늘어났다.
해당 병원 2곳은 식약처로부터 의료기기 임상시험 수행시설과 인력에 대한 조사에서 적합 판정을 받아 새롭게 지정됐다.
식약처는 의료기기 임상시험 기관이 지속해서 확대된 데 따라 안전하고 효과적인 신기술 의료기기의 신속한 제품화, 환자에 대한 새로운 치료 기회 제공 등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중이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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