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안재민 기자] 구로구(구청장 이성)는 뇌병변장애인과 저소득층을 위해 '지역자활센터 및 뇌병변장애인비전센터'를 조성한다고 5일 밝혔다.
두 센터는 구로동로42길 43에 위치한 건물을 리모델링해 총면적 949㎡,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로 조성된다.
총예산 58여억원이 투입되는 공사는 이달 시작해 올해 10월에 마무리될 예정이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두 센터는 구로동로42길 43에 위치한 건물을 리모델링해 총면적 949㎡,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로 조성된다.
총예산 58여억원이 투입되는 공사는 이달 시작해 올해 10월에 마무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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