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주말에도 쉬지않고 근무해온 이 경감은 2021년 2월 12일 오전 5시경 자택에서 갑자기 쓰러진 뒤 병원 이송됐다. 한 차례 의식을 회복하기도 했으나 다시 의식불명상태에 빠져 2월 17일 끝내 숨을 거뒀다. 평소 책임감이 강하고 내성적인 성격으로 주변에 내색을 잘 하지 않았다.
고 이종찬(당시 36세) 경감은 경찰대 24기로 2008년 임용됐다. 유족으로는 처와 딸(4살), 아들(3살)이 있다.
순직예우로 매월 유족연금 지급, 일시금 유족보상금 지급, 1계급 추서 신청예정이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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