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오는 20일부터 시작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해설사와 함께 돈의문박물관마을에서 출발해 돈의문터, 창덕여중, 이화여고를 거쳐 도성의 정문인 숭례문에서 마무리된다.
한양도성과 정동이 품고 있는 다양한 이야기들을 봄꽃과 함께 만날 수 있다.
프로그램은 12월 25일까지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와 오후 2시 두 차례 운영된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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