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안재민 기자] 서울시는 '에너지자립마을'을 올해 최대 50곳 조성한다고 15일 밝혔다.
에너지자립마을은 주민 스스로 쓰레기 줄이기, 전기차 충전소 설치, 에너지 절약, 환경교육·캠페인을 통해 온실가스 감축을 실천하는 마을 단위 공동체다.
서울시는 2012년부터 251곳의 에너지자립마을을 조성해 왔으며 올해 자치구별로 2∼3곳을 선정해 3년간 최대 6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참여하려는 주민 모임이나 단체는 이달 25일까지 서울시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에너지자립마을은 주민 스스로 쓰레기 줄이기, 전기차 충전소 설치, 에너지 절약, 환경교육·캠페인을 통해 온실가스 감축을 실천하는 마을 단위 공동체다.
서울시는 2012년부터 251곳의 에너지자립마을을 조성해 왔으며 올해 자치구별로 2∼3곳을 선정해 3년간 최대 6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참여하려는 주민 모임이나 단체는 이달 25일까지 서울시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