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합뉴스에 따르면 정부는 지난 2018년 중소기업이 근로자들에게 역량 개발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기업 맞춤형 현장훈련(S-OJT) 지원 사업'을 도입했다.
S-OJT 지원 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업은 이날부터 8월 31일까지 한국산업인력공단이나 권역별 중소기업훈련지원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정부는 올해 1025곳의 기업에 지원할 예정이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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