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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소아 확진자 외래진료센터 확대

2022-03-04 20:0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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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로이슈 안재민 기자] 서울시가 소아 확진자를 위한 외래진료센터를 5곳에서 7곳으로 늘린다고 4일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시가 현재 운영 중인 소아 외래진료센터는 서울성심병원(동대문구), 서울의료원(중랑구), 녹색병원(중랑구), 기쁨병원(서초구), 연세곰돌이소아청소년과의원(서초구)이다.

시는 앞으로 소아 대면 진료센터 2곳을 추가로 지정해 운영할 예정이다.

시는 아울러 소아 환자 우선 배정 병상 150개를 확보했다. 연령대별로 7세 미만이 103병상, 7∼12세가 43병상, 12세 이하가 4병상이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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