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사)부산국제무용제 조직위원회의 제안 내용은 ‘찾아가는 국제 춤’을 주제로 오는 6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열리는 기간 중 6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기장읍 새마을공원, 일광해수욕장, 정관읍 중앙공원 세 곳에 무대를 마련하고 국·내외 춤 예술가와 단체 등 9개 팀을 초청해 지역 주민들이 함께 공연을 보고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다.
기장군 관계자는 “평소에 접하기 어려운 국·내외 예술가의 춤 공연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을 위로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역동적이고 활기찬 문화도시 기장군으로 회복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국제무용제’는 2005년 부산국제해변무용제를 시작으로 매년 6월 첫째주에 열리는 축제로 국·내외 춤 예술가와 단체들이 부산을 찾아 부산 시민과 만남을 여는 장이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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