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안재민 기자]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QR코드를 활용한 스마트 구정홍보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금천구는 구민들이 쉽게 구정 소식을 받을 수 있도록 구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구청, 동주민센터, 구립도서관, 문화체육센터, 주민 개방시설 등 지역 공공시설 27곳에 QR코드 안내판을 설치했다.
각 시설의 출입구에 설치된 QR코드 안내판을 스마트폰으로 인식하면 △ 코로나19 현황 △ 교육 △ 문화·행사 △ 복지·건강 △ 일자리 등 금천구 블로그에 있는 새 소식과 유튜브, 홈페이지에 있는 각종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
금천구는 향후 이용효과와 주민 호응도를 검토해 경제·창업 지원시설, 복지시설, 교육지원시설, 공원 등 408곳에 확대 설치할 계획이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금천구는 구민들이 쉽게 구정 소식을 받을 수 있도록 구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구청, 동주민센터, 구립도서관, 문화체육센터, 주민 개방시설 등 지역 공공시설 27곳에 QR코드 안내판을 설치했다.
각 시설의 출입구에 설치된 QR코드 안내판을 스마트폰으로 인식하면 △ 코로나19 현황 △ 교육 △ 문화·행사 △ 복지·건강 △ 일자리 등 금천구 블로그에 있는 새 소식과 유튜브, 홈페이지에 있는 각종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
금천구는 향후 이용효과와 주민 호응도를 검토해 경제·창업 지원시설, 복지시설, 교육지원시설, 공원 등 408곳에 확대 설치할 계획이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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