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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자치구 방역 인력 예산 긴급 지원

2022-02-25 20:4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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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로이슈 안재민 기자] 서울시가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확진자가 급증함에 따라 자치구에 방역 인력 예산을 긴급 지원했다고 25일 밝혔다.

서울시는 자기기입식 역학조사 정착을 위해 200명 규모의 역학조사 지원 인력을 채용할 수 있는 예산을 25개 전 자치구에 지급했다.

자치구 임시선별검사소 49곳에는 신속항원검사 인력 95명의 인건비를 추가로 지원했다.

시는 또 중앙부처 인력을 지원받아 각 자치구에 투입할 예정이다. 우선 28일 중앙행정기관 행정인력 600여 명을 각 자치구 수요에 맞춰 배치한다. 해당 인력은 약 1개월간 자치구에서 역학조사 및 선별조사 지원 업무 등을 하게 된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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