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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서울 신규 확진 994명...전날보다 43명 ↓

2022-01-08 16:12:15

[로이슈 전여송 기자] 서울시는 지난 7일 하루간 서울에서 발생한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994명으로 집계됐다고 8일 밝혔다. 이는 전날인 6일보다 43명 줄어든 수치이다.

신규 확진자 중 국내 발생은 933명, 해외 유입은 61명이다. 지난달 18일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되고 25일부터 1000명대로 떨어진 이후 이달 들어서도 뚜렷한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다.

감염 사례로는 동대문구 직장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해 12명이 확진됐다. 종사자 1명이 지난 2일 최초로 확진된 이후 종사자 2명과 방문자 9명이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았다.

7일 검사 인원은 8만 9014명으로 전날보다 7천명가량 늘었다. 확진율(전날 검사 인원 대비 당일 확진자 비율)은 1.2%로 전날과 같았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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