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안재민 기자] 금천문화재단은 금천구립금나래도서관이 ‘매일 20분 독서기부’ 캠페인을 통해 모인 마일리지 기부금으로 아동도서를 구입해 지역아동센터 2곳에 기증했다고 28일 밝혔다.
기증한 도서는 총 230권이며, 독산1동 지역아동센터와 한사랑지역아동센터에 전달됐다.
매일 20분 독서기부 캠페인은 ‘책 읽는 도시 금천’ 조성을 위해 지역 주민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독서를 습관화하고 기부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9월부터 진행됐다. 참가하는 주민은 하루 독서 20분당 500원의 마일리지를 쌓을 수 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204명이 참가해 총 2,471,000원의 마일리지가 모였다. 도서 기증은 참가한 주민과 후원금을 쾌척한 대륭종합건설의 이름으로 이뤄졌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기증한 도서는 총 230권이며, 독산1동 지역아동센터와 한사랑지역아동센터에 전달됐다.
매일 20분 독서기부 캠페인은 ‘책 읽는 도시 금천’ 조성을 위해 지역 주민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독서를 습관화하고 기부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9월부터 진행됐다. 참가하는 주민은 하루 독서 20분당 500원의 마일리지를 쌓을 수 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204명이 참가해 총 2,471,000원의 마일리지가 모였다. 도서 기증은 참가한 주민과 후원금을 쾌척한 대륭종합건설의 이름으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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