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안재민 기자] 서울시는 겨울방학 기간에 시 부서와 사업소에서 행정 보조업무를 할 대학생 300명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시는 올해 영상편집과 회계 등 특화직무 부문을 신설해 100명을 모집하고 기존 일반직무에서는 20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특히 전체 선발인원의 30%(90명)는 차상위계층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서 선발한다는 방침이다.
근무 기간은 내년 1월 10일부터 2월 18일까지 6주(주 5일, 1일 5시간)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시는 올해 영상편집과 회계 등 특화직무 부문을 신설해 100명을 모집하고 기존 일반직무에서는 20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특히 전체 선발인원의 30%(90명)는 차상위계층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서 선발한다는 방침이다.
근무 기간은 내년 1월 10일부터 2월 18일까지 6주(주 5일, 1일 5시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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