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시는 각 자치구를 통해 어린이집 527곳(1곳당 약 93만원)에 배부할 예정이다.
장애 아동의 경우 인지·언어·감각 발달에 필요한 촉각판, 청각 인지 도구 등 특수 교재교구가 필요하다.
특히 다문화·외국인 아동에게는 한국과 세계문화를 균형 있게 습득할 수 있는 수단 등 맞춤형 지원이 이뤄져야 한다고 시는 설명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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