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안재민 기자] 외교부는 한국과 네덜란드의 사이버 정책협의회를 출범시키고 첫 회의를 열었다고 6일 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진행된 첫 회의에서는 이충면 국제안보대사와 나탈리 야스마 네덜란드 외교부 사이버안보정책대사가 수석대표로 참석해 사이버 안보 분야에서 양국의 협력 증진 방안을 논의했다.
네덜란드는 유럽 내 사이버 강국으로 다양한 사이버 범죄를 겪으면서 안보 의식이 고취된 것으로 전해졌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진행된 첫 회의에서는 이충면 국제안보대사와 나탈리 야스마 네덜란드 외교부 사이버안보정책대사가 수석대표로 참석해 사이버 안보 분야에서 양국의 협력 증진 방안을 논의했다.
네덜란드는 유럽 내 사이버 강국으로 다양한 사이버 범죄를 겪으면서 안보 의식이 고취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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