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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가상 합창 ‘버추얼 콰이어’ 공연 마련

2021-12-06 20:12:08

강서구, 가상 합창 ‘버추얼 콰이어’ 공연 마련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안재민 기자] 서울 강서구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지친 주민들을 위로하고자 가상 합창 ‘버추얼 콰이어(Virtual choir)’ 공연을 마련했다고 6일 밝혔다.

구는 코로나19 사태로 공연 관람이 어려워진 주민들을 위해 ‘버츄얼 콰이어’ 가상 합창 영상을 제작해 온라인을 통해 공개했다.

‘버추얼 콰이어’란 여러 사람이 직접 만나지 않고 온라인을 통해 목소리를 맞추어 노래하는 작업을 일컫는다.

이번 ‘버추얼 콰이어’ 영상 제작은 강서구립 소년소녀합창단이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함께 녹음하고 공연하는 것이 어려운 상황에서 주민들에게 새로운 콘텐츠를 통해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영상은 합창단원 30명이 자택에서 개별적으로 공연 곡인 ‘We Are One’을 부르는 모습을 휴대전화로 촬영한 영상과 스튜디오에서 일정 시간 간격을 두고 차례로 녹음한 음원을 모아 편집해 구성됐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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