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안재민 기자] 서울시가 코로나19 대응 인력의 심리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시가 지난달 코로나19 대응 인력을 인터뷰한 결과 73.6%는 업무로 인한 감정 고갈, 75.4%는 냉소, 22.1%는 즉각 도움이 필요한 스트레스 상태를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이들이 근무 중 잠시나마 쉴 수 있도록 '찾아가는 마음 충전소'를 운영해 25개 구를 순회하면서 다과를 제공하고 응원 메시지를 전달하기로 했다. 또 안마, 네일아트, 특강, 명상, 심리 검사·상담 등을 지원한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시가 지난달 코로나19 대응 인력을 인터뷰한 결과 73.6%는 업무로 인한 감정 고갈, 75.4%는 냉소, 22.1%는 즉각 도움이 필요한 스트레스 상태를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이들이 근무 중 잠시나마 쉴 수 있도록 '찾아가는 마음 충전소'를 운영해 25개 구를 순회하면서 다과를 제공하고 응원 메시지를 전달하기로 했다. 또 안마, 네일아트, 특강, 명상, 심리 검사·상담 등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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