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 지사는 이날 페이스북에서 "유례없는 폭염으로 국민이 고통받고 있다. 국민들께 시원할 권리를 보장해 드려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지사는 "월 350kWh를 쓰는 가정이 600W급 에어컨을 하루 4시간 정도 가동하면 월 1만2천원 추가 요금이 발생한다"며 "국내 2천148만 모든 가구에 혜택을 줄 경우 여름철 2개월간 5천억원이 필요하다"고 분석했다.
에너지 복지 차원에서 검토해볼 만한 수준이라고 이 지사는 덧붙였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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