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안재민 기자] 금천구는 저소득 폭염 취약계층을 위해 8월 31일(화)까지 무더위 안전숙소를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안전숙소는 온열질환 발생에 취약한 어르신과 옥탑방, 반지하, 쪽방 등 주거환경이 열악한 저소득 취약가구를 위한 무더위 야간쉼터이다. 구는 이를 위해 지역에 있는 스타즈호텔 독산과 최근 업무협약을 맺어 30객실 규모의 안전숙소를 운영하고 있다.
이용 희망자는 거주지 동주민센터에 신청하면 선정절차를 거친 후 폭염특보(주의보․경보) 발효 시 이용할 수 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안전숙소는 온열질환 발생에 취약한 어르신과 옥탑방, 반지하, 쪽방 등 주거환경이 열악한 저소득 취약가구를 위한 무더위 야간쉼터이다. 구는 이를 위해 지역에 있는 스타즈호텔 독산과 최근 업무협약을 맺어 30객실 규모의 안전숙소를 운영하고 있다.
이용 희망자는 거주지 동주민센터에 신청하면 선정절차를 거친 후 폭염특보(주의보․경보) 발효 시 이용할 수 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