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안재민 기자] 서울 강서구는 등촌로와 강서로 일대에서 '간판이 아름다운 거리 조성 사업'을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노후 불법 간판을 정비해 도시 경관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서구는 우선 올해 말까지 9억원을 들여 간판 360개를 정비할 계획이다.
기존 노후·불법 간판 철거와 에너지 절약형 LED 간판 교체 설치를 조건으로 업소 1곳당 최대 250만원을 지원한다.
또 옥외광고 심의위원회의 디자인 조언을 받아 업종별 개성과 차별화된 글씨체 등을 간판에 반영하도록 할 방침이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이번 사업은 노후 불법 간판을 정비해 도시 경관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서구는 우선 올해 말까지 9억원을 들여 간판 360개를 정비할 계획이다.
기존 노후·불법 간판 철거와 에너지 절약형 LED 간판 교체 설치를 조건으로 업소 1곳당 최대 250만원을 지원한다.
또 옥외광고 심의위원회의 디자인 조언을 받아 업종별 개성과 차별화된 글씨체 등을 간판에 반영하도록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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