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김재일 부산본부세관장(왼쪽 세번째)은 14일 2021년 제조자동화기술전 박람회에 참가 중인 수출입기업지원센터를 찾아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담은 적극적인 관세행정 지원책 마련을 당부하고 있다.(사진제공=부산본부세관)
[로이슈 전용모 기자] 김재일 부산본부세관장은 7월 14일 소재·부품·자동화 관련 10개국 150개의 제조업체가 참가한 “2021 제조자동화기술전 박람회(창원컨벤션센터)”에 참가 중인 수출입기업지원센터를 찾아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담은 적극적인 관세행정 지원책 마련을 당부했다.
부산본부세관은 박람회 중 관세행정 종합상담 부스를 마련하고 FTA 활용과 해외통관애로 해소 등 현장컨실팅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