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안재민 기자] 해양수산부는 어촌체험휴양마을에서 온라인 운영과 홍보 등을 담당할 청년 정보기술(IT) 인력 45명이 7일부터 본격적으로 현장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오는 11월까지 전국 어촌체험휴양마을에 파견돼 온라인 홍보물 제작, 예약관리와 같은 업무를 하게 된다. 마을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관리 교육 등도 담당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에는 모두 5억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해수부는 고령층이 많아 SNS 운영 등에 어려움을 겪는 어촌 주민을 돕고 관광을 활성화하고자 지난달 청년 IT인력을 공모해 최종적으로 45명을 선발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이들은 오는 11월까지 전국 어촌체험휴양마을에 파견돼 온라인 홍보물 제작, 예약관리와 같은 업무를 하게 된다. 마을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관리 교육 등도 담당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에는 모두 5억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해수부는 고령층이 많아 SNS 운영 등에 어려움을 겪는 어촌 주민을 돕고 관광을 활성화하고자 지난달 청년 IT인력을 공모해 최종적으로 45명을 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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