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구는 먼저 대형학원‧공사장 66곳 종사자에 대한 전수검사를 실시한다. 검사 후 30분이면 결과를 알 수 있는 자가검사키트를 활용한 선제적 검사로 확진자를 조기발견해 감염확산을 막는다는 방침이다.
집단감염 발생 시 관련 전 부서는 합동 역학조사에 나서며 방역수칙 위반자에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계도조치 없이 고발‧과태료를 부과한다.
다중이용시설에는 ‘안심콜’(전화기반 출입명부) 서비스를 연말까지 무료 지원한다.
전화 한 통으로 출입을 등록하는 방식으로 일반·휴게음식점, 이·미용시설, 목욕장, 실내체육시설, 방문판매업체 2만3000곳이 대상이다.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4주 후 자동으로 삭제된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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