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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일회용품 줄이기 캠페인 ‘지구를 위한 용기 두기’ 챌린지 나서

2021-05-07 11:12:18

사진=강서구이미지 확대보기
사진=강서구
[로이슈 안재민 기자] 서울 강서구는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일회용컵 사용을 줄이기 위해 ‘지구를 위한 용기 두기’ 챌린지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자원봉사자들이 손뜨개로 만든 텀블러 가방을 주민들에게 전달하며 환경 보호를 위한 실천을 확산해나가는 운동이다.

‘용기’는 두 가지 뜻을 살려 다회용 ‘용기’를 사용해 환경 보호를 위한 ‘용기’를 내자는 뜻을 담았다.

자원봉사자들은 전문 뜨개봉사단이 사전 제작한 영상을 보며 텀블러를 제작에 참여한다.

강서구는 오는 10일부터 제작에 참여할 자원봉사자 1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제작된 가방은 오는 7월 동네 구석구석 쓰레기를 줍는 ‘줍깅 캠페인’에 참여가 활발한 우수 자원봉사자와 각급 학교의 ‘찾아가는 자원봉사 교육’ 우수 학생 등 환경보호를 위해 힘쓰는 주민 300명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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