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식목행사는 대한민국 2050 탄소중립전략에 맞춰 ‘탄소중립 2050, 제주에서부터!’라는 표어와 함께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 전 직원이 참여했다.
기후변화로 인해 생태계 변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만큼 제주 곶자왈 숲을 건강하게 복원하는데 적합한 상록수종들을 조림해 탄소 흡수능력을 높이고 생태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했다.
국립산림과학원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는 숲과 더불어 행복한 산림복지 국가를 실현하고 지속가능한 산림자원의 확보를 위해 국·내외 전문가들과 함께 탄소 흡수능력과 경제적 가치가 뛰어난 난대수종 관련 연구를 집중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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