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로이슈

검색

정부부처·지자체

부산금정구, ‘2020 청년센터 운영사업’ 본격 추진

국비 1억5000만 원 확보…부산경총과 업무협약

2020-05-01 09:27:49

부산경영자총협회와 체결한 업무협약서를 내보이며 기념촬영.(사진제공=부산금정구)이미지 확대보기
부산경영자총협회와 체결한 업무협약서를 내보이며 기념촬영.(사진제공=부산금정구)
[로이슈 전용모 기자]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4월 28일 청 내 3층 접견실에서 (사)부산경영자총협회(회장 심상균)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020년 청년센터 운영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청년센터 운영사업’은 자치단체가 청년 활동공간을 확보, 지역특성에 적합한 프로그램을 발굴해 제안하면 고용노동부에서 심사·선정해 지원하는 사업으로, 금정구는 지난 2월 청년센터 운영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억5000만 원을 확보했다.

구는 청년창조발전소 꿈터+(꿈터플러스)를 청년센터 운영사업의 거점공간으로, 수행기관인 부산경영자총협회와 함께 취·창업 및 사회참여 역량강화, 청년희망 멘토링 프로그램, 청년 커뮤니티 활동지원 등 3개 분야 14개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정미영 구청장은 “내실 있는 청년센터 운영사업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다양한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제공하여 청년센터가 지역 청년들의 커뮤니티 활동 및 협업, 교류, 소통의 플랫폼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리스트바로가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