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송수호 동부산농협조합장, 장용태 상임이사, 신영학 노동조합지회장, 정윤관 기획상무, 심창환 급식센터장, 김경희 복지팀장이 기장군청을 찾아 170여명의 동부산농협 임직원들의 뜻을 모은 기부금을 전달했다.
송수호 동부산농협조합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과 함께 한다는 마음으로 임직원들이 뜻을 모았다”며 “이 자리를 빌어서 기장군수님 이하 800여 공직자 여러분들의 선제적 방역에도 감사드린다. 하루빨리 어려움이 극복되도록 동부산농협도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기장군은 지난 3월 30일 ‘기장형 재난기본소득 기부 창구’를 전국에서 처음으로 개설했다. 기장군에는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는 착한 기부 ‘기장형 나눔 챌린지’에 공감하는 지역 주민과 단체 등의 기부가 줄을 잇고 있다. 현재까지 모금 실적은 총271건 1억6052만2000원이다.
기부금은 코로나19 피해 저소득 주민의 생활지원금으로 지원한다.
기부는 군청(행복나눔과)과 읍면 모금함(기장읍, 장안읍 정관읍, 일광면, 철마면)에 직접 기부를 하거나, 기장군 홈페이지 ‘기부하기’를 클릭해 기탁서 기재 후 농협 301-0215-9684-71 계좌(예금주기장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 입금하면 된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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