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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수영구 광안4동 "우리동네 식당에서 밥 먹고, 마스크 받고"

2020-03-23 13:56:31

주민이 광안4동 식당에서 밥 먹고 광안4동행정복지센터서 마스크를 받아가고 있다.(사진제공=부산수영구) 이미지 확대보기
주민이 광안4동 식당에서 밥 먹고 광안4동행정복지센터서 마스크를 받아가고 있다.(사진제공=부산수영구)
[로이슈 전용모 기자] 부산 수영구는 광안4동 영세 음식점에서 2만원 이상 결제를 한 후 광안4동 행정복지센터에 영수증을 제시하면 마스크 1장을 받아갈 수 있다고 23일 밝혔다.

수영구 광안4동(동장 한미향)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에 따른 매출 급감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영세 음식점을 살리기 위해 음식점(프랜차이즈 가맹점 제외)에서 결제한 영수증을 마스크로 교환해주는 '밥 먹고, 마스크 받고' 캠페인을 지난 19일부터 실시하고 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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