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행사는 SRT 동탄역 직원으로 구성된 ‘동여울 봉사단’이 사랑밭재활원 원생 30여명과 SRT 열차를 이용해 동탄역을 출발해 수서역 도착 후 잠실 아쿠아리움을 관람하는 활동으로, 열차 여행이 힘든 재활원생에게는 새로운 경험이 됐다.
SR 동탄역은 매달 어르신 대상 급식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이날 행사에선 올해 1년 동안 사랑밭재활원에 도색작업, 화단 가꾸기, 김장봉사 등을 꾸준하게 펼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행사에 참여한 박보경 동탄역장은 “지역사회의 일환으로서 지역 소외계층에 공기업의 책임을 다할 것이며, 내년에도 지역밀착형 사회공헌활동에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